2014. 10. 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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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할일없이 빈둥빈둥 대다가 동생한테

재미있는 영화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동생이 분노의 질주를 다운받아놨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기특한 동생이라 누나가 선호하는 영화를 잘알아요 ㅎㅎㅎ





그래서 낮부터 엄마아빠도 못알아본다는 술을 먹을 순

없어서... 음료수로 대체하고 나나콘?이라는 것을 먹으면서

영화에 저의 몸을 맡겼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라 다를까 역시 저의 로망인 빈디젤님이 나오셨음 ㅎㅎㅎㅎ





울긋불긋한 근육은 조금 과하고 부담스럽지만.... ㅎㅎㅎㅎ

목소리는 사기아니에요? 그정도면? ㅎㅎㅎㅎㅎㅎ너무좋은거 같아 //_//

저의 이상형이 영화속에서 종횡무진하면서 차를 운전하는데


남자가 운전할 때 멋있다는 말을 주말에 영화를 보면서

알게되었답니다 ㅎㅎㅎㅎ 어찌나 핸들링이 ㅎㅎㅎㅎ





그렇게 2시간 정도에 걸쳐서 한편을 보니깐 다음편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은거에요 ㅎㅎㅎ 그래서 저의 하나뿐인 동생을

괴롭혔죠 ㅎㅎㅎ 그러니깐 다른 시리즈 전체를 다운받아주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어제는 하루종일 영화를 시리즈로 보려고 했는데

중간에 저녁을 먹으니깐ㅎㅎㅎㅎ 시간이 안되더라구요 ㅎㅎㅎ

어쩔 수 없이 남은 영화들은 핸드폰에 넣어가지고

출퇴근하면서 보고있어요 ㅎㅎㅎㅎㅎ

이웃님들도 저처럼 갑자기 빠진 영화 있을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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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10.31 18: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어느날부터 영화관 보다는
    케이블에서 영화를 즐겨 봅니다~
    그 중 분노의 질주 시리즈도 재미있게
    본 영화 중 하나입니다^^

  2. 에스델 ♥ 2014.10.31 22: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전에 영화를 자주 봤었는데~
    요즘은 영화를 못봤습니다.
    영화가 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14.11.01 11: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즐거운 주말 보내셨군요

  4. 멜옹이 2014.11.01 13: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영화 보는거 좋아해요

  5. 명태랑 짜오기 2014.11.04 10: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주말에 영화에 빠지는 것도 좋은 휴식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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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29. 10:47
잡다한 이야기




몇개월전에 가족여행으로 프랑스 남부를 여행햇어요 

깐느라는곳도 가보고 리스도 가보고요 

그리고 근처에 있는 모나코도 가보고요 

완전 이색적이고 웅장한 자연경관에 매료되었죠 


그리고 프랑스하면 생각나는 에펠탑의 야경도 보구요 





때마침 저희가 축제기간에 가서 영화제도 구경하고

폭죽쇼도 많이보고 완전 좋았어요 

또 허브로 유명한 마을에 가서 허브도 만져보고

향수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박물관에도 가서

만들어지는 과정이랑 체험도 해보고 완전 최고였어요 





패키지로 가지않고 제가 준비한 계획대로 움직이고

먹고 싶은것도 마음껏먹고 쉴때 쉬니깐 부모님도

좋으셨는지 짜증 한번 내시지 않으시더라구요 

솔직히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조금 싫어하시거나

힘들어 하실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정말 다행이에요


요번에 부모님이랑 처음으로 여행을 온건데

앞으로는 자주 이렇게 해야겠어요물론 해외는 부담이고,

국내로요 요즘에는 캠핑장이 많아졌더라구요^^





뭔가 부모님한테 자주 이렇게 못해드리는게 죄송하지만

그 기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만회한거 같아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프랑스에 한번 더 가서 프로방스를

좀 더 많이 둘러보고 싶네요 

박물관도 여러군데 가보고요

제일 유명한 박물관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거든요 

너무너무 즐겁게 놀다와서 한번더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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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나다라마ma 2014.10.29 10: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저도 프랑스 여행가고 싶네요. ㅠ
    블로그에 여행기 안 올리세요? 여행기와 사진 보고 싶네요. ^^

  2. 멜옹이 2014.10.29 12: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3. 여행쟁이 김군 2014.10.29 19: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프랑스!! 저도 가고 싶네요!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ㅋ

  4. 마니7373 2014.10.29 22: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방가운 마음에 출장 중이시만
    잠시 들러 인사드리고 갑니다~^^

  5. 청결원 2014.10.30 07: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프랑스 저도 가고 싶네요

  6. Hansik's Drink 2014.10.30 10: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 떠나고 싶어지네요~

  7. 세상속에서 2014.10.30 12: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프랑스 저도 가보고 싶어요^^

  8. 명태랑 짜오기 2014.10.31 10: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부모님과 함께 한 여행이 부럽네요.
    프랑스 예쁜 나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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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27. 17:10
잡다한 이야기





그대가 내게 흘려준 그 눈물에

가슴이 아랠때면

그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번다시 마주치지 않기로해요

그댈 보면 약해 질테니

걱정하지마요 나잊을거예요

사랑한 마큼만 아플게요





바로 팀의 '사랑한 만큼' 이라는 곡인데요 ㅎㅎ

가수 팀의 특유의 목소리와 가사가 너무 좋은 곡이에요 ㅎㅎㅎ

예전에 슈스케에서도 나와서 이슈가 되었는데

지금 다시한번 들어보니깐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이웃님들도 출퇴근길에 한번 들어보시는걸 추천할게요 ㅎㅎㅎ





요즘같은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추운날씨라

다들 힘드실겁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정말

얼어죽는줄 힘들지만 두꺼운 옷으로 예방하시길^^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서 너무너무 어렵지만은

많은 분들이랑 좋은 의견 좋은 정보를 나누기 위해서

조금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보자 조금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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