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9. 11:35
생활정보 이야기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작성법





혹시 농사용 토지를 매매하실 경우에 

자격 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보통 이런 이야기는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르고 계시는 편이지만

농지를 팔거나 사는 경우, 혹은 다른 사람에게 받을 경우.

경매같은 곳에서 낙찰을 받으셨을 때는 면사무소에서

어떤 허가를 받아야한다고 하네요.


이런 허가를 받을 때 작성하는 서류의 공식적인 이름은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이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작성법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우리는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신고를 할 때 필요한 서류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일단은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가 한장 있으셔야하고

거기에 매매 계약서의 사본만 있으면 준비는 끝난답니다.





저 서류들을 가지고 해당 면사무소에 가시면

담당직원이 지금 신고를 하려는 토지가 농사에 사용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5일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이라는 서류를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  

다시 이야기해서 신고를 하고

처리되는 데 약 5일정도가 걸린다는 걸 기억해두시면 좋을 듯 하네요.





신청서는 농지취득자격/농업경영이라는

두가지 종류의 양식이 있으며 취득하시는 농지가 

천 제곱미터를 넘는 경우와 넘지 않는 경우에 따라서

작성해야하는 서류가 변합니다.


천 이하일 경우에는 농지취득서류를 작성하셔야하고,

넘어설 경우에는 농업경영계획서를 작성하셔야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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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8. 11:01
인터넷 이야기




쇼핑몰 팝업창 차단 방법 알아보기





인터넷을 이용하다보면 매번 갑자기 실행되는 각종 팝업창들 때문에

하던 작업을 멈추게 되어서 인상을 쓰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요.


매번 우리의 허락도 없이 우리에게 찾아오는 이 귀찮은 손님인 팝업창.

이런 반갑지 않은 손님은 정말이지 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저만 한 것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중에서도 상당히 귀찮은건 역시 쇼핑몰 팝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러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이런 팝업을 

어떤식으로 정리를 할 수 있을까요?





물론 팝업창이 열리는 곳을 아예 안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리의지와 상관없이 팝업이 열리는 곳도 있어서 

상당히 골치가 아픈데요.

그럴때는 고민하지 마시고 내컴퓨터에서 제어판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삭제창으로 가신 뒤에 

topclick이라는 파일을 삭제 해주시면 이런 팝업이 상당히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일을 삭제하실 때 

출처를 알 수없는 ~click이라는 프로그램이나

~ad같은 프로그램도 팝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일 수 있으니

같이 삭제를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물론 이외에도 프로그램설치하시거나할때 

제휴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는 방법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

백신 프로그램 같은 것을 이용해서 최적화를 시켜주시거나

액티브 x를 주기적으로 삭제를 해주시는것도 

팝업창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쇼핑몰 팝업창 차단 방법 알아보기 마음에 드셨나요?

여러분들도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팝업창과 이별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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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7. 15:18
건강관련 이야기




정상체중 계산기 사용방법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건강이겠지요?

그리고 그 건강을 체크하는 바로미터가 되는 요소 중 하나인 체중.


피검사같은 것처럼 자세한 내용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쉽게 우리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체중은

과연 어느선정도가 적절한 걸까요?





사실 우리는 몸무게에 관심을 가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정작 체중이 어느정도가 되어야 정상인지도 잘 모르고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런 편이고 주변친구들도 정상체중은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우리가 잘 몰라서 그런것이지

정상체중을 계산하는것에 복잡한 방정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계산을 해주는 사이트까지 있어서

정상체중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것은 정말 쉽더라구요.


우리가 궁금한 정보를 알려주는 그곳의 이름은 바로

사이즈 코리아(sizekorea.go.kr)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나의 체형알아보기라는 메뉴를 눌러주신 이후에

나오는 표같은 곳에 자신의 키와 몸무게 입력을 하시면

체형이 어느정도인지 체중이 정상인지 아닌지를 

바로 확인 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궁금하신분들을 위해서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계산법을 이야기해드리자면

흔히 체질량 지수라고 하는 BMI라는 지수: 체충(KG)/ 키 (M)2를 이용해서 

계산을 한다고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네요.


이 사이트에서는 이것을이용해서 정상체중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주고 있다고 하니.

정상체중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방문하시거나 아니면 

위의 공식을 활용해서 직접 계산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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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5. 10:05
잡다한 이야기







요즘은 세계경제가 상당히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서 눈물을 흘릴 때 


같은 이유로 다른나라에서는 박수를 치거나 환호를 하기도 한답니다.

커피만 해도 뭔가 복잡한 편인데요.





커피 가격이 상승할 경우에 인상을 쓰는 나라도 있지만

베트남의 경우에는 그런 일이 생기면 내심 기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그럴것이 가격 폭등시에는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저렴한 원두의 인기가 상승하기 때문인데요.





커피 원두의 가격이 저렴할 때는 뼐로 관심을 못 받지만

가격 폭등만 하면 순식간에 인기 스타가 되어버리는 베트남의 원두.


세계화가 되다보니 가격폭등된걸 좋아하는 곳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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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4. 13:53
영화 이야기







희망은 어둠 속에서 더욱 밝게 빛나는 법인데요.


그러다보니 희망을 강조하려는 영화들의 경우에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일부러 어둡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중국영화중에 유명한 엽문 같은 경우도 여기에 해당이 될 것 같은데요.

4편이나 되는 시리즈물 전부가 이런 것은 아니지만


1편과 4편의 클라이막스 부분은 

일부러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어서 뒤에 이어지는 장면을

보다 더 빛이 나도록 해주는 식으로 만들었더라구요.





난처하고 곤란한 상황에 처한 주인공이

속 시원하게 역전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엽문 1,4편을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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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4.11.24 16: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영화의 이론에 그런것이 있을법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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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3. 16:19
잡다한 이야기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어디나 이야기 거리가 있는데요.


우리가 즐겨가는 빵집에도 작고 소소한 이야기가 

한가득 자리를 잡고 있답니다.





예를 들자면 빵의 특징이나 출처같은것들이 

사람들에게 이야기 거리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중에서 나름 유명한 것은 고로케라는 빵이랍니다.





이 고로케의 본가는 서양! 하지만 이것을 약간 색다르게

변형시켜서 나온 빵이 우리가 아는 고로케라는 사실.


덕분에 이 고로케는 서양출신이면서

동시에 일본출신이기도 하다는 기묘한 특성을 지니고 있답니다.





빵 하나에 숨어져 있는 이런 소소한 이야기.

은근히 재밌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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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2. 09:32
잡다한 이야기




주말이 되면 편하고 느긋하게 쉬고픈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게 또 사람 마음대로 진행이 안되어서 골치 아프답니다.


특히 이런 환절기에는 옷장정리같은 과업이 우리를 괴롭힌답니다.





봄과 여름이라면 모르겠지만 

겨울옷을 봄에 입는건 아무래도 힘들다보니


이런 시기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대규모 옷 정리를 해야만 한답니다.





저번주에 원래 했어야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진행이 되지 않아서 


덕분에 이번주말에는 

겨울옷을 대대적으로 정리를 해야만 할듯하네요.





창고안의 박스에 고이 모셔둔 여름옷을 꺼내면서

지금 옷장안에 있는 겨울옷을 정리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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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 16:18
잡다한 이야기







패션이라는 건 상당히 어렵고 심오하지만

초보라도 쉽게 알 수 있는 기초적인 상식이 하나 있으니

가방같은 경우에는 옷과 색을 맞추는 것이 좋다는 것인데요.





단순한 색의 조화라서 알기도 쉬운 편이고

유행처럼 변하는 것이 아니라서


색이 맞는 가방을 사두면 생각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런건 여자들의 백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장바구니나 서류가방까지 폭넓게 해당이 된답니다.





가방은 스타일의 일부라고는 하지만

기왕 하는거 그 스타일은 보기 좋아야겠지요?


그리고 그 시작은 가볍고 쉬운 색 맞추기로 시작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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