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1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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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07.19 간파(看破)

(볼 간)(깨뜨릴 파)

: 속내를 꿰뚫어 알아차림.






2. 2012.07.11 未(아닐 미)와 非(아닐 비)의 차이점


(아닐 미)

: 아직 ~치 않다 의 뜻. 장차 어떻게 될 것이지만 아직은 그렇지 못하다의 뜻

(아닐 비)

: 아니다는 뜻. 그러나 가치부정적인 때도 쓰임. 즉, 옳지 못하다는 의미가 있음.



참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2&docId=61994496&qb=7JWE64uQIOuvuCDslYTri5Ag67mE&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xxVF5Y7vwsscodKnKssc--137636&sid=T-xwVHJD-E8AAHtbDxo






3. 2012.07.11 비정(非整)


(아닐 비)(가지런할 정)

: 가지런하게 정리되어지지 않은 상태



*내 맘대로






(마디 절)(절제할 제)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끊을 절)(재주 재)

아주 뛰어난 재주. 또는 그 재주를 가진 사람






5. 2012.06.07 대려다 주다(x) 데려다 주다(o)


추가로, "데려다 (띄고) 주다." 가 옳은 표현이다.

'데리다'와 '주다'가 각각의 단어이기 때문이다.






6. 2012.06.07 바램(x)은 바람(o)의 잘못.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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