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2. 19. 09:16
생활정보 이야기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정확한 정보 알려드립니다



퇴직금은 단어 뜻 그대로 근로자가 회사를 그만 두었을 때에 회사에서 지급해드리는 돈을 말합니다. 그런데, 근로자가 특별하게 목돈이 필요하게 되는 경우에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7월 26일 부터 퇴직금 중간정산 금지법이 시행되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사유들은 이례적으로 퇴직금 중간정산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사유들 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무주택인 근로자가 본인명의로 주택을 구매할 경우


2. 무주택인 근로자가 주거를 목적으로 전세 또는 보증금을 내야하는 경우 (이 경우에는 1회만 허용합니다.)


3. 근로자 또는 근로자의 배우자, 근로자와 같이 사는 부양가족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하여 6개월 이상 요양 하는경우





4. 근로자가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을 하는 날로부터 역산해 5년이내 파산선고를 받게된 경우


5. 근로자가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을 하는 날로부터 역산해 5년이내 개인회생절차 개시 결정 받았을 경우


6. 임금피크제를 실시하여 임금이 줄어든 경우





7. 이밖의 천재지변으로 인한 피해를 입는 등 고용노동부장관이 설정한 사유와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위에 설명드린 것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퇴직금 중간정산이 허용되는 경우에는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서 서류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이 허용되는 사유에 의하여 시행이 될 시에는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달라는 신청서류가 필요합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을 신청하실 때에는 근로자 개인적인 요구가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서류를 미제출했는데, 퇴직금이 지급되는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앞으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잘 숙지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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